정책담당
지역 독립서점 큐레이션 서가 『책방지기의 시선』 세 번째 : '강릉은 모두 작가다'
6752026.05.13

     


    「책방지기의 시선」세 번째 큐레이션 : '강릉은 모두 작가다'

     ● 큐레이터: 강릉 독립서점 '깨북'(임영로 211, 2층)
     ● 큐레이션 서가 장소: (5월) 강릉모루도서관 2F 종합자료실 → (6월) 강릉시립중앙도서관 2F 로비
     5월 책방지기 큐레이션 운영상황
         - 강릉모루도서관: 깨북 <강릉은 모두 작가다>
         - 강릉시립중앙도서관: 강다방 이야기공장 <초록을 닮은, 초록을 담은 문장들>

     책방지기가 선정한 도서 여덟 권과 섬세한 시각으로 작성한 도서별 코멘트가 비치되어 있습니다.
     서가에 비치된 도서는 관내 열람용으로, 대출을 원하실 경우 검색 후 소장용 도서를 대출하시면 됩니다.

     아래 대출 가능한 소장용 자료 목록을 참고해주세요.

     연번

     도서명

     자료실

     청구기호

     1

     강릉이 좋아서 그래

     모루(종합-신간코너)

     911.46-ㅂ886ㄱ

     2

     바다 쓰레기 도감

     모루(아동-신간코너)

     539-ㄱ712ㅂ

     3

     Caminho de Santiago - caminho Portugues

     모루(종합-신간코너)

     982.702-ㅂ342ㅋ

     4

     자화상 (RED)

     모루(종합-신간코너)

     813.7-ㅇ774ㅈ

     5

     문자도에 빠진 민화

     모루(종합-신간코너)

     654.35-ㅇ958ㅁ

     6

     어느 날, 한 나무를 만났다

     모루(종합-신간코너)

     818-ㅊ472ㅇ

     7

     나무를 심은 사람

    모루(종합)

     863-ㅈ928ㄴ3

     8

     책은 도끼다

     모루(종합)

     001.3-ㅂ424ㅊ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