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방O정
화요일,금요일 북스타트 신청을 받는다기에 화요일 오후에 갔더니 오전에만 접수를 받는다며 금요일 오전에 오라기에 비도추적추적오는 날 아이를 데리고 그시간에 맞추려고 급하게 준비해서 갔더니.....담당자가 없단다...그것까진 좋았다. 안내데스크에서 어렵게 담당자와 연락을 취해서 바꿔주셨는데...난데없이 어떤 한 여자분이 그전화를 바꾸라더니 본인 사적인 예길 한다.....참 당혹스러웠다.
통화가 안되던 찰라에 잘됐다는 표정으로....아이는 기다리고 있는상황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