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박O열
안녕하세요.
자전거를통해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입니다.
해가갈수록 자전거 이용자는 늘어가고 있는데, 자전거주차장을 이용하기는 힘들어 지네요.
상시주차되어있는 자전거들때문에요.
도서관이 열리는 7시에 와보면 이미 8~90%는 몇달에서 몇년동안 방치된 자전거들로 채워져있습니다. 남은건 사실상 3~4칸밖에 없어요.
자동차주차장이라면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 자전거주차장에서는 발생하고 있는 셈이지요.
다른지역에서는 이렇게 오래방치된 자전거에대해 부착물등으로 통보하여 2주정도의 유예기간을 거친 후 철거하고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시립도서관에서는 이에대해 어떤 대책을 갖고있는지 궁금하네요.
(몇달동안 말해야지 말해야지하다가 아이피핀만들어서 접속하는 과정이 꺼려져서 못하다가 시간내어 힘들게 접속한후 적어보는겁니다-덕분에 한달에 2~3명만 질문하는 사람있어 담당하시는분들은 편하겠네요^^뭐 똑똑한 정부정책이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