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이O정
책에 부록이 있을경우 대출 전에 자료실에서 그냥 떼어버리신다고 설명 들었습니다. 분실의 우려가 있다고 하시더군요.
패턴이 부록으로 수록된 책의 경우,
책의 본문은 패턴을 이용해서 작품을 만드는 과정에 대한 설명으로, 패턴이 없다면 아무 쓸모 없는 책일뿐입니다. 알맹이는 빼고 껍데기만 보관하면 무슨 소용입니까.
다른 지역 도서관과 같이 강릉시립도서관에서도, 부록에 코드를 부여해서 책과 같이 대출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해주시기를 바랍니다.
모루영어도서관의 경우처럼, 책을 빌릴 때 그 책의 부록인 CD를 같이 대출할 수 있는 것과 같은 시스템이면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부디 이른 시일내에 부록 관리 체계가 확립되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