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최O옥
코로나가 2년가까이 지속되면서 느낀건
그나마 코로나로 안전한곳은 도서관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식당이나 까페처럼 마스크를 벗을 일이 전혀 없는 몇 안되는 곳이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코로나로 가장 먼저 문을 닫는곳이 강릉시는 도서관인것 같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가장 나중에 문을 닫아도 되는곳이 도서관인것 같은데말입니다.
백신미접종자인 학생들이 학교에는 가는데
도서관에는 못가는건 어떻게 설명이 될까요?
이 글을 쓴다고 강릉시가 변하지는 않겠지만
아래 대학생의 글을 보고 너무나 속상한 마음에 글을 쓰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