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정O교
포남동 시립도서관 이용자입니다. 도서관 리모델링후 창가에도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어 너무 좋지만 의자 높이가 테이블 높이에 비해 다소 높아 허리와 고개를 많이 숙여야 하는 불편함이 있다는 글을 전에 올린 적이 있습니다.
그나마 2층 왼쪽 장서실, 홀, 오른쪽 장서실, 3층 홀, 간행물실 의자와 테이블 높이는 앉을 만하지만, 3층 열람실 창가 의자는 테이블에 비해 과도하게 높아서 매우 불편합니다. 그래서 다른 곳의 창가 테이블에 비해 이용률이 훨씬 떨어지는 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3층 열람실 테이블 의자만이라도 적정한 높이의 의자로 교체하는 방안을 고려해주시면 이용자들이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