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김O욱
먼저 책반남을 늦게 해서 죄송합니다.
현재 저는 연체상태인데요.
홈페이지가 개편되기 전에는 만약 연체상태일 경우에 로그인을 하면
연체당사자가 연체상태임을 바로 알 수 있게끔 '~일까지 대출을 할 수 없습니다'라는
식의 공지문구가 표시됐던 걸로 기억합니다.
그런데 지금 개편후 현재 홈페이지에서는 연체된 도서가 있을 경우
'내서재-->대출현황'을 클릭하면 연체된 해당 도서에 현재 연체 며칠중이라는 안내문구가
있다는 건 압니다.
그런데 연체도서를 반납한 후부터는 며칠부터 정상대출이 가능한지 공지해주는
안내문구가 없어 불편합니다.만약 10일 연체후에 반납을 했을 경우,다시 정상대출이
가능한 날짜를 홈페이지에서 로그인하면 당사자가 곧바로 알 수 있게끔 공지해주는
기능이 추가되면 좋겠습니다.
제가 홈페이지에서만 본다면 도대체 며칠부터 정상대출이 가능한지 곧바로
알기 힘든 게 현실아닙니까?
어제 이 사안으로 홈페이지담당 업무를 하시는 직원분과 전화통화를 했지만
제 대화의도가 정확히 전달되지 못한 듯해 게시판에 질문을 남깁니다.
오늘 하루도 좋은 일들로만 가득 채워지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