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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끝별 시인의 일곱 번째 시집인 『모래는 뭐래』는 독특한 상상력과 언어 감각으로 가득 찬 매력적인 작품입니다. 이 책은 일상 생활, 가족, 여성, 사회 문제, 생태 등을 아우르는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 공감과 울림을 선사합니다.
공감과 위로를 얻고 언어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며, 주변 세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시 창작과 평론 활동을 병행하며 독특한 상상력과 빼어난 언어 감각으로 독보적인 시 세계를 다져온 정끝별의 신작 시집 『모래는 뭐래』가 창비시선으로 출간되었다. 2023년 올해 등단 35년을 맞이한 시인의 일곱번째 시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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