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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솔직하고 유쾌한 육아 경험을 공유하며, 엄마로서의 여정을 헤쳐나가는 모든 이들을 위한 공감과 위로를 제공합니다. 저자는 육아와 요리에서의 비적성을 유머러스하게 풀어내며, 독자들이 자신의 육아 여정에서 겪는 고군분투를 인정받고 이해받는 느낌을 받게 합니다.
공감, 위안, 그리고 웃음.
17년차 베테랑 초등교사가 임산과 출산, 육아를 거치며 자신이 이 일에 적성이 아님을, 완전한 아마추어이자 앞으로도 프로페셔널이 될 일은 없을 것임을 실감하는 처절한 체험기이자 육아 비적성인 세상의 많은 엄마들에게 음지에서 자책감에 떨지 말고 양지로 나와 당당히 육아 비적성을 외치자고 독려하는 응원의 메시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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