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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입시 학원 강사에서 고등학교 교사까지의 여정을 통해 교육 현장의 인간적인 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통찰력 있는 책입니다. 학생, 학부모, 교사의 경험을 모두 담아내며 공감과 이해를 불러일으킵니다.
교육에 대한 새로운 관점과 인간적인 면을 발견하고, 학생, 학부모, 교사의 경험을 이해하며 공감과 이해를 증진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선생님들의 마음을 이해하고 교육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는 데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학생과 학부모, 교사를 둘러싼 문제를 파헤치고 분석하는 게 아닌, 현실의 ‘좋은 예’, 교육에 대한 ‘인문학적 고찰’이 담긴 책이다. 이 책엔 누가 누구를 침해하는 그런 이야기는 없다. 아이들과 학부모, 그들의 뭉클한 이야기와 이를 지켜보는 한 선생님의 세심한 시선, 공부와 배움에 대한 어느 고등학교 수학 선생님의 진지한 고찰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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