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동아시아 역사를 형성한 힘과 욕망의 복잡한 상호작용을 통찰력 있게 파헤칩니다. 한중일 세 나라의 역사적 사건들을 흥미진진하게 엮어내며, 독자들이 지역의 역사에 대한 이해를 심화시킬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독자들은 지역 역사를 형성해온 힘과 욕망의 복잡한 상호작용에 대해 더 깊은 이해를 하게 될 것입니다. 또한 이 책은 동아시아 역사에서 중요한 사건들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공할 것입니다.
▶ 유튜브보다 재미있고 교과서보다 깊이 있게 ◀“치욕의 역사를 또다시 되풀이하지 말라!”누적 2억 8000만 뷰 화제의 콘텐츠!170만 명이 선택한 진짜 역사 이야기세계사를 다룰 때 우리에게 가장 예민하게 받아들여질 역사는 단연 동아시아의 역사다. 일제강점기라는 뼈아픈 과거의 경험 때문에 한일 간 역사 갈등은 계속되고 있으며, 중국이 동북공정 작업을 벌이면서 한중 간 역사 문제 역시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고대부터 중국은 조공책봉관계를 통해 한반도에 권력을 행사했고, 일본의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권력욕 때문에 한반도를 전쟁터로 만들었다. 또한 조선은 명나라와 청나라 틈에 끼어 입장을 정하지 못하다가 병자호란이라는 치욕을 겪었고, 일본 천황과 군부가 권력을 잡은 근대에는 우리나라의 국권이 피탈되는 아픔이 있었다. 이 책에서는 중국과 일본이 왜 한반도를 침략했고 한반도 국가들은 어떻게 대응했는지를 파헤치며 권력자의 기록 뒤에 감춰져 있던 한중일 역사의 진실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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