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김치바게트는 프랑스에서 생활하는 아시아인 여성으로서 느꼈던 경험을 솔직하게 담은 만화 에세이로, 공감과 이해를 불러일으킵니다. 실키 작가의 시니컬하고 위트 있는 글쓰기가 독자들을 사로잡으며,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웃음,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이야기, 그리고 프랑스에서 아시아인 여성으로 살아가는 것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프랑스 웹매거진 〈마탕!〉 연재작. 『나-안 괜찮아』와 『하하하이고』에서 촌철살인의 블랙 유머로 사람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그럼에도 여기에서』에서 이야기의 힘을 보여준 실키 작가는 이번 작품에서 특유의 시니컬함과 위트로 자신의 이야기를 풀기로 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