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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 초반의 아이들이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문제들을 다루며, 그들의 고민과 감정을 이해해주는 소년소설입니다. 이 책은 그들이 인생의 복잡함을 헤쳐나가고 자신의 마음의 이름을 찾아가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공감, 자기 인식 및 감정 지능 향상이 기대됩니다.
인생의 내밀하면서도 불편한 진실을 맞닥뜨린 아이들이 제 마음의 이름을 알아가는 세 편의 이야기.이 책이 들여다보는 감정은 어린이가 여간해서는 보여 주려고 하지 않았던, 그들의 심장 저 안쪽의 것이다. 따라서 이 책을 읽는 어린이는 그만큼 자기 자신에 가까운 위로의 말을 들을 수 있을 것이다. 성장하는 어린이 곁에 놓아 주고 싶은 책이다. _김지은(아동문학 평론가)어린 사람들에게 찾아온 낯선 경험, 두려운 생각, 쓰린 마음……. 어른들의 사전이 섣불리 재단해 버린 어린 마음의 이야기에 진지하게 귀 기울인다. 그 마음을 정성스럽게 옮겨 적는다. 어린 사람들은 《잃어버린 겨울 방학》으로 제 마음의 이름들을 알게 될 것이다. 문학의 위로를 느껴 볼 수 있을 것이다. _ 이현(동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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