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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재난 시기를 넘어 우리 자신과 서로를 돌보는 새로운 방식을 상상하고, 연대의 힘을 활용하여 변화를 만들어내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재난 시기의 연대 중요성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우리 자신과 서로를 돌보는 새로운 방식에 대한 영감을 받습니다.
변호사이자 법학 교수, 사회운동가인 저자 딘 스페이드는 재난 시기야말로 정치의 방향을 결정하는 시점이라고 주장하며, 지금 그리고 미래의 위기를 대비한 민중의 연대로서 상호부조 단체의 가치와 가능성을 전망하고 그 실행을 위한 매뉴얼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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