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다양한 배경과 정체성을 가진 교사들의 경험을 통해 학교 안의 다양성과 포용성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자 합니다. 그들의 이야기는 독자들에게 교육 현장의 현실을 들여다보고, 더 포괄적인 환경을 만들기 위해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고민하게 할 것입니다.
독자들은 다양한 배경과 정체성을 가진 교사들의 경험을 통해 공감능력을 키우고, 포용적인 학교 환경의 중요성을 이해하며, 교육에서 다양성과 포괄성을 증진하기 위한 행동을 취할 동기를 얻게 될 것입니다.
교사는 다른 직업에 비해 유독 ‘정상적인’ 존재들로 상상되곤 한다. 초·중·고등학교를 무사히 졸업하고 우수한 성적을 거둔 모범생들처럼 보인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이 책은 학교 안에서 차별을 겪고 벽에 부딪혀 온 경험에 대한 고발이자, 자신의 소수자성을 숨기거나 덮어 놓고 교사로 살아갈지를 고민해 온 기록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