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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레사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통해 독자들에게 공감과 이해를 심어주는 매력적인 이야기입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세상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하고, 다양한 관점을 받아들이는 법을 가르쳐줍니다.
공감 능력 향상, 창의력 및 상상력 발달, 새로운 관점에 대한 개방성 증가
일곱 살 생일날, 테레사는 무언가 특별한 일이 생기기를 바랐다. 그래서 세상의 모든 것이 되어 보기로 했다. 테레사는 강아지처럼 땅을 짚고 엎드려 멍멍 짖어도 보고, 땅속에 발을 묻고 나무가 되어 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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