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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자들에게 아프리카 대륙의 생소한 나라, 앙골라의 과거와 현재를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식민 지배, 독립 투쟁, 내전과 같은 비극적인 사건들을 통해 우리나라가 걸어온 길을 상기시켜 주며, 젊은 세대의 성장과 경제 발전으로 인한 희망찬 미래를 보여줍니다.
독자들은 아프리카 대륙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더 깊은 통찰력을 얻게 되며, 우리 나라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고 미래 발전 방향에 대한 영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앙골라는 아프리카 대륙에 있는 나라 중에서도 특히 생소한 나라이다. 그러나 서로가 서로에 대해 모를 뿐 비슷한 문화와 역사를 알게 된다면 묘한 동질감을 느낄 것이라고 저자 김성민은 말한다. 대학에서 포르투갈어를 전공하고 사회생활 첫발을 앙골라에서 내디딘 만큼 앙골라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 저자는 현지에서 직접 경험한 앙골라 사람들의 일상과 문화, 그리고 우리나라와의 역사적 유사함을 통해 앙골라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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