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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주 소믈리에이자 기자인 저자가 전하는 솔직하고 생생한 우리술 이야기와 세계가 주목하는 K-술의 현재를 직접 경험해보세요. 이 책은 알코올에 대한 호기심이 있는 모든 분들이 '알쓰'에서 벗어나 우리술을 제대로 즐길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전통주에 대한 새로운 이해와 함께 우리술을 더 즐겁게 즐길 수 있게 됩니다.
소맥 시대가 저물고 뭐든 말아먹는 ‘믹솔로지(Mixology)’와 ‘RTD(Ready To Drink)’의 시대가 왔다. 전통주 소믈리에이자 전국의 양조장을 찾아다니는 우리술 전문 기자가 ‘요즘 세대’이자 ‘알쓰’인 자신의 경험을 통해 ‘K-술’의 현주소를 새롭게 정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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