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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군대에서 취사병으로 복무하며 경험한 흥미진진하고 유쾌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군대 요리라는 독특한 주제를 다루며, 군대를 다녀온 이들에게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그렇지 않은 이들은 군대 생활의 숨겨진 세계를 들여다볼 수 있게 해줍니다.
웃음과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재미있고 유쾌한 독서 경험을 할 수 있으며, 군대 생활의 숨겨진 세계를 들여다볼 수 있습니다.
식칼 한번 잡아본 적 없던 작가는 군대 재수를 피하고자 하루아침에 200인분의 요리를 만드는 취사병이 됐다. 삽으로 고기를 휘저어야 했고 한 번에 360개의 달걀을 까야 했다. 그리고 취사병만의 이야기를 엮어 책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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