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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 제주 하도리의 해녀들의 강인한 정신과 연대를 그린 감동적인 소설로, 청소년들에게 공감과 이해를 심어줄 수 있는 작품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역사에 대한 더 깊은 이해, 그리고 용기와 연대에 대한 영감을 받습니다.
특서 청소년문학 31권. 일제강점기 제주 하도리. 상군 해녀를 꿈꾸는 어린 영등은 바다에서 삶을 배우고, 해녀 삼촌들과 함께 울고 웃고 연대하며 살아간다. 어느 날, 야학에서 처음 배운 ‘권리, 의무, 자유’라는 단어가 어린 해녀의 가슴속에 불꽃을 일으킨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