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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대안학교에서 새로운 시작을 하는 네 명의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통해 학교 밖 아이들이 직면하는 도전과 성장통을 현실적으로 그려내고 있습니다. 독특한 배경과 사연을 가진 캐릭터들이 공감대를 형성하며, 그들의 여정을 따라가는 것은 영감을 주고 마음을 따뜻하게 합니다.
공감 능력 향상, 다양한 배경을 가진 개인들에 대한 이해도 높아짐, 그리고 회복력과 희망의 중요성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단비 청소년문학 42.195 41권. 아동 청소년 탈북문학계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박경희 작가의 작품으로, 탈북문학이라는 틀을 훌쩍 뛰어넘는다. 학교 밖이라는 불안하고 불확실한 시간과 공간 속의 아이들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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