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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읽는 자유론은 존 스튜어트 밀의 고전 '자유론'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하여, 청소년과 일반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풀어낸 책입니다. 네 컷 만화 형식을 통해 가볍고 재미있게 읽으면서도 개인의 자유와 책임, 권리, 의무에 대한 심도 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어,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세를 함양하는데 도움을 주는 유익한 도서입니다.
개인의 자유와 책임, 권리, 의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민주사회에서 성숙하고 책임감 있는 시민으로서의 자세를 함양할 수 있습니다.
존 스튜어트 밀의 『자유론』을 중심으로 『공리주의』, 『여성의 종속』 등 밀 사상의 정수를 만화로 엮어내 누구나 쉽게 그의 사상을 만날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네 컷이라는 짧은 호흡으로 가벼운 리듬을 유지하면서도 밀이 정립한 자유와 책임, 권리, 의무 등 사회적 인간으로서 지켜야 할 대원칙에 대해 진중하고 밀도 있게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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