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책은 사랑과 양육, 성장의 아름다운 조화를 담은 가슴 따뜻한 에세이로, 독자들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안미옥 시인의 솔직하고 진정성 있는 글쓰기는 부모와 자녀 간의 유대를 소중히 여기는 모든 이들의 마음속에 울림을 남길 것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양육에 대한 새로운 관점 얻기, 감정적 회복력 증진.
매력적인 감수성으로 삶의 슬픔을 섬세하게 어루만지며 수많은 독자를 사로잡은 시인 안미옥이 등단 12년 만에 첫번째 에세이 『조금 더 사랑하는 쪽으로』를 창비 에세이& 시리즈로 선보인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