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책갈피와 책수레는 독특한 개성을 지닌 열두 명의 애서가들이 모여 다양한 책을 읽고 토론하며 나눈 경험과 통찰을 담은 매력적인 독서 모임을 소개합니다. 이 책은 책에 대한 사랑과 공동체 의식을 통해 맺어진 우정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책에 대한 사랑과 공동체 의식을 통해 맺어진 우정에 관한 따뜻하고 공감가는 이야기를 접할 수 있으며, 다양한 장르의 책과 독서 모임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부산 문화의 보고이자 보수동 책방골목의 터줏대감인 ‘대우서점’. 40년 넘게 책방골목을 지키다가 부산을 떠난 대우서점의 빈자리는 크지만, 책을 매개로 만나 10년 동안 활동하고 있는 대우서점 독서회의 책 사랑은 여전하다. 다양한 직업을 가진 각기 다른 인물들이 ‘책을 좋아한다는’ 공통점 하나로 모여 매달 한 권씩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