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채소와 마주한 상』은 글 쓰는 채소 생활자 재인이 전하는 일상적인 가정식 레시피를 담은 책으로, 초록빛 온기와 용기를 가득 담아내고 있습니다. 이 책은 한식의 기본 구성인 밥, 반찬, 국을 비롯해 면, 튀김, 소스 등 다양한 요리를 다루고 있으며, 구하기 쉬운 재료로 만드는 간편한 채식 레시피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각 파트마다 재인의 에세이를 수록하여 읽는 재미를 더했습니다.
다양한 채소를 이용한 요리 실력을 향상시키고, 맛있고 건강한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글 쓰는 채소 생활자 재인이 나누고 싶은 레시피와 이야기를 담은 책 『채소와 마주 한 상』이 출간되었다. 한식의 기본 구성인 밥, 반찬, 국을 비롯해 면, 튀김, 소스와 활용 레시피를 담았다. 구하기 쉬운 재료로 만드는 일상적인 가정식 레시피 47가지에 각 파트마다 에세이 한 편씩을 수록해 읽는 재미도 챙겼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