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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가족애, 형제자매간의 우애, 그리고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의 중요성을 따뜻하게 그려낸 작품입니다. 세모의 솔직한 생각과 감정을 통해 독자들은 공감과 웃음을 느낄 수 있으며, 가족의 사랑과 지지 속에서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가족에 대한 감사함, 형제자매 간의 더 강한 유대감 형성, 공감 능력 향상
바람동시책 5권. 아웅다웅 다투면서도 함께 의지하며 살아가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다. 세모는 엄마, 네모 오빠와 셋이서 산다. 아빠 없이 살아도 씩씩하고 당차다. 다만, 늘 둘째라는 이유로 손해 보는 게 많다며 억울해한다. 가령, 오빠는 제 이름을 세모라고 막 부르지만, 세모는 오빠를 네모라고 함부로 부르지 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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