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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친 면의 대화 - 지금, 한국의 북디자이너』는 시각 문화 연구자 전가경과 열한 명의 활발한 북디자이너들이 함께 만든 매력적인 대담집으로, 한국 현대 북디자인에 대한 통찰을 제공합니다. 이 책은 다양한 분야와 언어권을 아우르는 디자이너들의 작업을 탐구하며 종이책의 매력과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펼친 면의 대화 - 지금, 한국의 북디자이너"를 읽은 후 독자들은 한국 현대 북디자인에 대한 깊은 이해를 얻게 되며, 책의 매력과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게 됩니다. 또한 디자이너들의 작업 뒤에 숨겨진 이야기와 책에 대한 그들의 사랑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시각 문화 연구자 전가경이 현재 한국에서 가장 활발하게 활동하는 북디자이너 열한 명(열 팀)을 만나 이야기를 듣고 쓰고 엮은 대담집 『펼친 면의 대화 : 지금, 한국의 북디자이너』가 출간되었다. 2022년부터 2년간 진행한 장기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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