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간에 울고, 똥에 웃고 - 토끼전"은 고전과 희곡을 결합한 재미있고 교육적인 연극으로 우리 고전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무대를 구성하고 등장인물의 가면이나 소품을 만들며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또한 입말을 살린 유쾌한 스토리텔링은 아이들에게 즐거운 독서 경험을 선사합니다.
"간에 울고, 똥에 웃고 - 토끼전"은 우리 고전에 대한 흥미와 이해를 증진시킬 뿐만 아니라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게 도와줍니다. 또한 아이들이 연극 제작의 과정을 배우고 협력과 팀워크를 배울 수 있습니다.
고전과 희곡을 합쳐 만든 ‘연극으로 배우는 우리 고전 시리즈’ 는 아이들이 이 두 교과 과정을 즐겁게 배우고,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아이들이 즐겁게 만드는 연극이 될 수 있도록 등장인물 소개, 배경, 필요한 소품과 음향 효과 등을 넣어 친절하게 설명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