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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차별과 편견에 맞서 싸우는 용감한 이주여성들의 영감을 주는 이야기입니다. 그들의 투쟁은 우리 모두에게 울림을 주며, 그들이 직면한 도전에 대한 귀중한 통찰력을 제공합니다.
독자들은 공감, 이해, 그리고 연대의 감성을 키울 수 있으며, 이주여성들의 투쟁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됩니다.
어딘가에는 @ 있다 시리즈. 여기, 더 이상 차별과 편견과 혐오에 당하지 않기로 결심한 이주여성들이 있다. 스스로 자신의 인권을 말하고, 혐오에 맞서겠다고 외치는 이들이 있다. 더는 친구를 잃지 않기로 다짐한 이들이 있다. 옥천군에 사는 이주여성들의 이야기다. 이들은 ‘나’로 살아가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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