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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뫼니에와 벵자맹 쇼의 매혹적인 이야기와 이슬아 번역가의 유쾌한 글, 그리고 따뜻한 일러스트레이션이 결합된 『두더지와 들쥐 : 도토리 키 재기』는 독자들을 웃음과 감동으로 가득 찬 환상적인 모험으로 안내합니다.
독자들은 웃음과 따스함을 느낄 뿐만 아니라, 친구와 가족과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소중히 여기게 될 것입니다.
스스로 책 읽기를 시작한 어린이부터 삶의 경험이 많은 어른들 마음까지 사로잡으며 폭넓은 독자층을 형성하고 있는 『두더지와 들쥐』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이다. 하얀 겨울을 배경으로 유머러스한 글과 상상력 넘치는 그림에 유쾌하고 재치 있게 펼쳐냈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