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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독특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들을 통해 개개인의 능력이 모여 더 큰 힘을 발휘하는 사회를 보여주는 따뜻하고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입니다. 기묘은 작가의 글쓰기 스타일은 아이들이 공감하기 쉬우며, 함께 협력할 때 얻을 수 있는 행복과 성취감을 자연스럽게 전달합니다.
꾸꾸와 링링의 모험을 통해 공감과 협력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개인적이고 사회적인 성장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습니다.
첫 책 <어떻게 추는 거야?>에서 달팽이를 밝지 않으려다 춤이 돼버린 도마뱀을 통해, 우리에게 작은 배려가 줄 수 있는 기쁨과, 그 감정의 공유를 통해 모두가 행복해 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해 준 기묘은 작가의 두 번째 이야기.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