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소설은 스포츠 정신을 통해 우정, 성장, 자기 발견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테니스를 매개체로 하여 주인공들이 서로에게 지지와 격려를 주고받으며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전앤 작가의 탄탄한 스토리텔링과 공감가는 캐릭터들은 독자들이 이야기에 몰입하게 만들며, 결국에는 삶의 교훈을 남깁니다.
공감 능력 향상, 삶에 대한 새로운 관점 발견, 자기 자신에 대한 이해도 증가.
제21회 사계절문학상 대상 수상작 『우리는 마이너스 2야』 전앤 작가의 두 번째 장편소설이다. ‘혼자’가 아닌 ‘우리’로 존재할 때 랠리를 이어갈 수 있는 스포츠인 테니스를 통해 진정한 성장담을 풀어 나간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