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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그림책이 어떻게 우리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고, 우리가 소중한 사람들과 연결되게 하며, 더 나은 버전의 자기 자신을 만들어내는 데 도움을 주는지 보여줍니다. 다양한 감정을 다루며 공감과 이해를 증진시키는 53권의 그림책을 소개합니다.
감정적 회복력 향상, 자기 이해 증진, 타인과의 연결감 강화.
마음껏 울고 싶었던 날, 손가락 하나 까딱하기 싫었던 날, 다른 사람과 잘 지내기 힘들었던 날, 소중한 사람과 이별한 날, 내가 부족해 보이던 날…. 작가의 평범한 나날은 그림책을 만나 특별해진다. 이 책은 살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겪는 일상의 순간, 자신의 마음을 다정하게 토닥여준 그림책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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