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원님, 조선 사람들을 그리다 [더책] 표지](/_next/static/media/book_no_img.0-2-f3w28f413.png?dpl=2e99e18)
다채로운 그림과 흥미로운 이야기, 그리고 역사적 사실의 결합으로 어린 친구들이 역사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매력적인 책입니다.
역사를 흥미롭고 즐거운 주제로 인식하게 되며, 역사적 사건과 유물에 대한 호기심이 증가합니다.
다채로운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로처음 만나는 우리 아이 첫 역사책조선 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생활했을까요?양반, 중인, 상민, 천민으로 나뉜 조선의 신분 제도는 어떤 모습이었을까요?화원님이 세밀하게 표현한 그림을 통해서조선 사람들의 삶과 생활을 만나 봐요. 〈첫역사그림책〉은 다채로운 그림과 재미있는 이야기로 역사를 처음 만나는 어린 친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첫 역사책입니다. 깐깐하게 해석해 낸 역사적 사실을 풍부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내어 어린 친구들의 눈높이에 딱 맞추었어요. 딱딱한 서술에서 벗어나 마치 옛이야기를 읽듯이 술술 읽을 수 있지요. 다채롭고 생동감 넘치는 그림은 역사를 시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어린 친구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불러일으켜요. 각 시대를 대표하는 인물, 사건, 문화유산, 유적 등을 충실하게 담아냈으며, 풍부한 자료를 통해 역사적 배경지식을 넓힐 수 있지요. 선사 시대부터 시작하여 전근대와 근현대를 모두 아우르는 한국사 통사를 〈첫역사그림책〉 전 25권에 담았어요. 〈첫역사그림책〉은 처음 역사를 만나는 어린 친구들이 역사와 친해질 수 있는 마중물이 되어 줄 책이에요.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