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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목공에 대한 열정으로 새로운 길을 개척한 두 여성 목수의 솔직하고 영감을 주는 이야기입니다. 그들의 여정을 따라가며, 도전과 성장의 순간들을 경험하면서 독자들은 자신의 열정을 추구하고 꿈을 실현하는 데 필요한 동기를 얻을 수 있습니다.
영감, 동기부여, 그리고 자기계발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됩니다.
저자 박수인과 지유진은 목수이다. 이 책에는 삼십 대에 삶의 방식을 진지하게 고민하며 두 번째 성장통을 겪고, 파주에서 자신들만의 목공방을 운영하게 된 두 여성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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