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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 가는 길'은 사랑과 희망, 그리고 성장의 아름다운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으로, 모든 연령대의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습니다. 이 책은 수영이라는 새로운 경험을 통해 아이가 느끼는 감정과 생각을 솔직하게 담아내며, 부모님의 변함없는 지지가 주는 위로를 보여줍니다.
'수영장 가는 길'은 독자들에게 따뜻함과 위로를 선사하며, 부모님의 변함없는 사랑과 지지가 주는 힘을 상기시켜 줍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새로운 경험을 받아들이고 성장할 용기를 찾는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모든 것이 첫 경험’인 일곱 살 아이와 ‘모든 것을 알려 주고 싶은’ 아빠의 사랑스러운 대화가 아름다운 수채화로 그려진 박초아 작가의 그림책이 출간되었다. 수영이 난생 처음이라서 조금은 무섭고 떨리지만, 아빠와 함께여서 정말 행복한 ‘수영장 가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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