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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유기견이 반려동물, 즉 가족이 되는 과정을 따스하게 그려내며 동물권에 대한 생각을 자극합니다. 정화영 작가의 첫 번째 동화 작품으로, 고학년 독자들에게 따뜻함과 공감을 선사할 것입니다.
공감 능력 향상, 책임감 배우기, 동물권에 대한 인식 제고.
고학년 동화 시리즈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책 읽는 샤미' 29번째 장편동화 『너와 가족이 되고싶어』가 출간되었다. 오랫동안 방송 작가로 일했고 에세이를 출간했던 작가 정화영의 첫 번째 동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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