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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지의 시기에 있는 여자아이들을 위해 특별히 기획된 이 동시집은 시인들의 공감과 우정에서 탄생한 작품입니다. 다양한 자아를 담은 아름다운 문장들로 가득 차 있어, 어린이들이 자신을 이해하고 타인과 더 깊이 연결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자아 인식 향상, 공감 능력 발달, 창의력 증진, 독서와 글쓰기에 대한 흥미 유발.
문학동네 동시집 82권. 김개미, 송선미, 임복순, 임수현, 정유경. 이름만으로 동시 독자들을 설레게 하는 시인 다섯 명이 모여 한 권의 동시집을 펴냈다. 미지의 시기를 지나고 있을 여자아이들에게 건네는 동시집, <미지의 아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