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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어린이 작가가 직접 쓴 따뜻하고 순수한 이야기로, 이웃에 대한 감사와 소통의 중요성을 감동적으로 전달합니다. 그림책은 마음을 사로잡는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생생하게 그려져 있어 어린 독자들에게 완벽한 선택입니다.
"고맙습니다, 염소 아저씨"를 읽은 후 독자들은 이웃에 대한 감사함과 친절함을 실천하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또한, 편지와 우편집배원이라는 소재로 어린 시절의 추억을 되살려 볼 수도 있습니다.
12살 어린이 작가가 ‘이야기천사 어린이창작콩쿠르’에서 상을 받은 이야기를 따스한 그림으로 그려 낸 그림책이다. 그래서 고마운 이웃을 챙기려는 다정함이 아이다운 순수하고 진실한 태도와 어우러져 읽는 이들에게 잘 와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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