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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을 졸업하고 처음 세상 속으로 나서는 세 친구의 솔직한 커리어와 우정에 관한 그래픽 노블로, 아시아계 여성 직장인의 경험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공감과 웃음을 선사합니다.
웃음, 공감을 자아내며 젊은 세대의 커리어와 우정에 대한 이해를 높여줍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처음 세상에 발을 내디딘 세 친구의 커리어와 우정에 관한 더없이 솔직한 그래픽 노블. 첫 책 『간밤의 독서』로 혜성같이 등장해 《오프라 매거진》을 비롯한 언론의 찬사를 받고 《브루클린 매거진》 ‘30대 이하 영향력 있는 30인’으로 선정된 케이트 가비노가 아시아계 여성 직장인이라는 정체성을 담아 어디를 둘러봐도 내 이야기라고 공감할 수밖에 없는 에피소드를 네 컷 만화로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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