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상세 정보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이 사랑스러운 그림책은 독특하고 기발한 상상력을 통해 잠의 세계를 매혹적으로 그려내며,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공감가는 휴식과 위로를 선사합니다.
독특하고 기발한 스토리텔링으로 인한 웃음과 즐거움, 그리고 잠의 중요성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게 됩니다.
모든 어른들이 갑자기 풍선으로 변한 세상을 그린 책 『아빠 풍선』에 이은 박새한 작가의 두 번째 그림책이다. 그만의 스타일이 고스란히 담긴 ‘잠’ 캐릭터는 독보적인 사랑스러움을 보여 준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