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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지만 언제나 좋은 것들, 이 책은 일상의 소중함을 감동적으로 전달하며 독자들을 한 아이의 일상 속으로 초대합니다. 시간을 소중히 여기고 지금 누리고 있는 작은 행복을 감사하게 만드는 그림책입니다.
독자들은 일상 속 행복을 감사하게 여기고, 현재를 더 충실히 살아가려는 마음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볼로냐 라가치상을 수상 작가 브뤼노 지베르는 『반복되지만 언제나 좋은 것들』을 통해 일상의 소중함을 전달한다. 담담하면서도 리듬감이 넘치는 어투와 강렬하면서도 감각적인 그림은 독자의 시선을 순식간에 사로잡아 한 아이의 일상 속으로 끌어당긴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