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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과학, 모험, 우정의 매혹적인 조화를 선사하며 독자들을 태양계로 흥미진진한 여정을 안내합니다. 윤자영 작가의 상상력과 해마 그림작가의 생생한 일러스트가 결합되어 우주 탐험의 경이로움을 생생하게 그려냅니다.
호기심 자극, 상상력 증진, 우주 탐사에 대한 열정 고취.
Q 배지의 작동으로 《지구에서 달까지》 속 18세기로 이동한 과학 동아리 친구들은 결국 포탄 우주선을 타고 지구 밖으로 나가게 된다. 달을 시작으로 금성, 수정, 목성, 토성을 가까이서 관찰하는 바비케인 회장과 과학 동아리 친구들. 장기간의 우주 여행으로 정신적 문제를 겪으면서도 태양계를 중심으로 한 우주 탐험의 열정은 멈추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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