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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응급의학과 전문의인 저자가 의료계와 우리 사회의 어두운 면을 비판하며 책임감과 윤리 의식의 중요성을 강조한 통찰력 있는 작품입니다. 독자들에게 공감과 성찰을 불러일으키는 감동적인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합니다.
삶의 소중함과 타인에 대한 이해, 그리고 의료계와 우리 사회에 만연한 문제점들을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입니다.
《응급실의 소크라테스》, 《응급의학과 곽경훈입니다》 등으로 의료계에 유의미한 목소리를 내 온 곽경훈 작가의 신작. 응급실을 넘어 우리 사회의 소외된 부분과 삶과 죽음에 대한 내밀한 이야기를 조명한다. 책은 타인을 혐오하고 차별하는 현대 사회의 치졸하고 어두운 면면을 통렬히 비판하며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강릉시립도서관 포함 전체 도서관의 대출데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