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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강아지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도 매혹시킬 수 있는 매력적인 책으로, 영미 고전 시인들의 작품을 한데 모은 독특한 선집입니다. 이 책은 다양한 시대의 시인들이 강아지를 통해 표현한 사랑과 애정을 엿볼 수 있게 해줍니다.
영미 고전 시인들의 작품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감상할 수 있으며, 다양한 시대의 시인들이 표현한 사랑과 애정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강아지에 대한 새로운 관심과 사랑을 가지게 될 수도 있습니다.
19세기 영국 시인이자 비평가였던 매슈 아널드의 말이다. 이 말에 착안해 강아지를 주제로 한 시를 통해 시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은 시를 좋아하게 되고 강아지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은 강아지를 사랑하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획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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