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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드 칼리와 라울 니에토 구리디의 '호랑이를 타다'는 독창적인 상상력과 강력한 울림을 지닌 그림책으로, 남들과 다른 선택을 하는 호랑이를 타는 사람의 이야기를 통해 세 번째 선택의 길이 있음을 보여줍니다. 이 책은 진정 행복한 삶은 내가 주인이 되어 스스로 선택하는 것임을 깨닫게 해줍니다.
독창성, 용기, 자기 결정력의 중요성에 대한 이해를 키울 수 있습니다.
독창적인 상상력으로 전 세계 많은 독자에게 사랑을 받는 다비드 칼리 작가와 볼로냐 라가치상을 수상한 라울 니에토 구리디 작가의 조용한 목소리가 강력한 울림을 전하는 그림책이다. 양자택일을 강요하는 사회에서 남들과는 다른 선택을 하는 호랑이를 타는 사람을 등장시켜 세 번째 선택의 길이 있음을 보여주며, 모두가 호랑이를 타는 사람이 될 수 있음을 깨우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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