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린 헌터의 '전사들 종족의 탄생' 시리즈는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매혹적인 세계를 생생하게 그려내며, 생존을 위한 투쟁과 충성심의 도전을 흥미진진하게 다룹니다. 이 다섯 번째 이야기에서는 치명적인 전염병에서 살아남은 고양이들이 잎 없는 계절에 맞서고 영혼 고양이들로부터의 메시지를 해석하는 과정을 따라갑니다.
'전사들 종족의 탄생' 시리즈를 통해 독자들은 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에 몰입하며, 충성심과 생존 사이의 갈등을 탐구하고, 결국에는 자신들의 운명을 결정하게 됩니다.
“마음을 따라라, 그 마음이 집으로 인도해 줄 것이다.”전사로 살아가는 고양이들의 세계를 눈에 보일 듯 생생하게 그려낸 에린 헌터의 『전사들: 제5부 종족의 탄생』, 그 다섯 번째 이야기!치명적인 전염병에서 가까스로 살아남은 고양이들. 하지만 잎 없는 계절이 시작되고 굶주림과 추위가 모두를 위협한다. 한편 영혼 고양이들에게서 온 메시지는 변함이 없다. “살아남으려면 타오르는 별처럼 성장하고 퍼져 나가야 한다!”클리어스카이는 모든 무리가 하나로 합쳐야 한다고 주장하지만,오히려 고양이들은 각자 원하는 집을 찾아 뿔뿔이 흩어지는데……. 이제 모든 고양이가 어느 무리에 충성을 바칠지 결정해야 한다!‘전사의 규약’이 처음 만들어진 종족의 기원을 밝히는〈전사들〉 시리즈의 프리퀄, 종족의 첫 새벽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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