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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 소스는 시와 언어의 경계를 넘나드는 독특한 시집으로, 새로운 시도와 모험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반드시 읽어야 할 책입니다. 임정민 시인의 재치 있는 글쓰기와 상상력이 가득 담긴 이 책은 시에 대한 당신의 시각을 새롭게 해주고 영감을 불어넣어 줄 것입니다.
언어와 창의성에 대한 새로운 감사를 하게 될 것이며, 독창적이고 혁신적인 작품을 만들어낼 용기와 자신감을 얻게 됩니다.
시가 아니었던 시, 등장인물이 아니었던 등장인물을 고민하며 새로운 시 쓰기를 시도하는 시인 임정민의 두 번째 시집. ‘오픈 소스’라는 개념어에서 착안한 ‘펜 소스’라는 신조어에 대해 정의를 내리고, 동시에 그것이 직접 말할 수 있도록 목소리를 부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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