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친절과 연대의 힘을 보여주는 따뜻하고 마음을 울리는 이야기입니다. 우주를 여행하는 외계인들과 그들을 환영해주는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는 우리 모두가 연결되어 있으며, 작은 친절한 행동이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상기시켜 줍니다.
독자들은 따뜻하고 포근한 마음을 느낄 것이며, 주변 사람들과 더 연결되어 있다고 느낄 것입니다. 이 책은 타인에 대한 공감과 연대의 중요성을 상기시켜 줄 것입니다.
커커스 리뷰 올해의 그림책 선정!새해를 따듯하게 밝히는 친절하고 다정한 환대의 이야기지구에 불시착한 우주선을 만난다면?!진짜 진짜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이야기의 등장모두가 잠든 밤, 쾅! 하고 부딪히는 소리에 놀란 리 아저씨 앞에 상상도 못 했던 상황이 펼쳐집니다. 눈은 아주 커다라며, 피부는 아주 파랗고, 몸은 형광으로 빛나는 낯선 이들이 나타났거든요. 게다가 그들은 자신들이 진짜 진짜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누가 봐도 우주선인 물체를 타고 온 차라고 소개하면서 말이죠. 우스꽝스러운 행동은 그뿐만이 아닙니다. 리 아저씨가 하룻밤 쉴 수 있도록 집을 내어주자 소파에 머리를 박거나, 탁자 아래에 들어가서 잠을 자더니 우유는 머리에 쏟고, 맛있는 식빵은 겨드랑이로 향합니다. 엉뚱하면서도 귀여운 모습에 웃음이 나지만 아무리 봐도 진짜 진짜 사람은 아닌 것 같은 그들 앞에 친절한 리 아저씨와 아주머니, 마을 사람들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친절한 사람들이 하는 행동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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