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평소 전쟁사나 군사 기술의 이면에 숨겨진 과학적 원리에 깊은 호기심을 가진 독자라면, 단순한 무기 소개를 넘어 문명사의 핵심 동력인 '에너지'가 어떻게 살상을 위한 도구로 변모했는지 명확하게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 "인간 문명의 발전이 갈등과 투쟁의 영역에서 어떤 형태로 에너지를 집약해 왔는지 알고 싶다면, 칼과 활부터 AI 시대의 무기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시각으로 역사를 재구성하는 이 책이 높은 만족감을 줄 것입니다."
- **역사적 통찰력 향상**: 무기의 진화를 단순한 기술 발달이 아닌 에너지 관리의 역설로 바라보는 새로운 역사 인식을 갖게 됩니다. - **과학적 사고력 확장**: 복잡한 무기 시스템을 구성하는 물리적·화학적 원리를 에너지 흐름이라는 공통 분모로 정리하며 시스템적 사고 능력을 기릅니다. - **현대 사회에 대한 비판적 성찰**: AI 등 최신 기술이 가져올 미래 갈등 양상을 예측하는 데 필요한 배경 지식과 경고 신호를 선명하게 인지할 수 있습니다.
〈웨폰 사이언스〉의 저자 지현진이 새로운 저서로 돌아왔다. 〈살육의 과학〉은 무기체계에 대한 과학적 사실을 다룬 〈웨폰 사이언스〉에 이어 다시 한번 무기와 과학의 연관성을 고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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